포후석에서 벤클 직관해봤는데 뭐야뭐야 하다보니까 은근슬쩍 친목의 장이 됐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226753756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136 벤클 참여하러 나와서 상대팀 선수랑 인사하고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