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월 타율 0.328' 한화 1번타자 논쟁 종결인가…이원석 "경쟁 끝났다고 생각 안 해, 욕심은 당연히 있다"
이원석은 "지금 경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직도 경쟁을 계속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잘한 날도 다음 날이 되면 계속 경기를 해야 하니까 또 불안해진다. 그런 마음이 있어서 안심하지 않고 있다"고 얘기했다.
1번타자에 대한 질문에는 "욕심은 당연히 있는데,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다. 타석도 제일 많이 들어가야 하고, 일단 시작할 때부터 타석에 들어가니까 그런 부분도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이제는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제 막 6월이 시작됐지만 이원석은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타석에서 보여주는 성장세가 뚜렷하다. 이원석은 "작년에 부침이 있었던 게 오히려 좋은 경험이 됐다. 올해 시즌 시작하기 전에 2군에 한번 내려갔던 것도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는 경쟁자들도 있고 마음이 너무 급했는데, 2군에 내려갔을 때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특히 김기태 코치님이 1군 올라가기 전날까지도 신경을 써주셨다. 연락도 자주 하고 있다"면서 "첫 4안타 쳤을 때 코치님께 너무 감사하고 코치님 덕분이라고 연락드렸는데, '굿잡' 이렇게 답장을 받았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있다"고 웃었다.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작년부터 13kg 이상을 증량했던 이원석은 올해 경기를 치르며 몸무게가 많이 빠졌다. 이원석은 "허리가 안 좋아서 2~3kg를 뺐는데, 어제 갑자기 74kg가 나왔다"며 캠프 때와 비교해 총 7kg가 빠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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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이번에도 눕동 샤라웃 ദ്ദി/ᐠ •̅𐃬•̅ ᐟ\
이 기세 6월에도 쭉 유지하자!!! (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