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이랑 주말에 한 일 서로 말하다가 난 야구 직관갔다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하니까
한 사람이 야구 직관간다는 사람들은 너무 극성맞고 축구 훌리건 같다고 함....
아니 난 그냥 응원가만 따라 부르고 오는데요ㅠㅠ
좀 상처받았어
어제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이랑 주말에 한 일 서로 말하다가 난 야구 직관갔다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하니까
한 사람이 야구 직관간다는 사람들은 너무 극성맞고 축구 훌리건 같다고 함....
아니 난 그냥 응원가만 따라 부르고 오는데요ㅠㅠ
좀 상처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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