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양키스가 하현승에게 제시한 금액은 31억 원. 그러나 하현승은 MLB 직행 대신 KBO 신인 지명을 선택했다.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230
올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선수로 꼽히는 만큼, 미국 MLB에서도 관심이 상당했다. MLB 최고 명문 구단으로 꼽히는 양키스를 비롯한 복수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핀스트라이프 네이션은 '양키스 외에도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구단 1곳,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구단 1곳이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1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