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준용은 "솔직히 이제 구속에 큰 욕심은 없다. 어느 정도 올라왔다고 생각하고, 결국 시합 때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했다. 자신의 투구 결과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아직 경기 중 볼넷이 많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193
실제로 최준용은 지난해 9이닝당 볼넷 2.7개였는데, 올해는 4.8개로 크게 증가했다. 그는 "마무리 보직에서 너무 완벽하게 막아내려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원래는 한가운데를 보고 던지는 스타일인데, 지금은 뒤에 투수가 없어서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며 "자신감 있게 던지다 보면 볼넷도 자연스레 줄어들 걸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 째주뇽 마무리가더니 성숙해지고 한단계 스텝업한너낌
준용아 잘하고있다 이제 나고야가서 니 손으로 면제받아오렴 ∧( ◔ 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