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계속 공단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고척 관계자 출입구에서 3루 더그아웃으로 이동하는 복도도 출입통제된 상태다. 공단이 보안을 이유로 막았다. 키움이 “동선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6110093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420 이것도 에바다 고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