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김원형 감독은 12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곽빈 선수는 7회 마운드에도 올라갈 수 있었는데 6회 투구 뒤 고관절에 조금 불편함을 느껴서 교체했다. 일요일 등판 여부는 일단 내일까지 몸 상태를 지켜보려고 한다. 오늘은 우선 트레이닝 파트에선 조금 괜찮아 졌다고는 한다"라고 설명했다.
삼성)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9월 14일에 소집된다. 대표팀의 한 관계자는 12일 "9월 13일까지 소속팀에서 KBO리그 경기를 치르고 9월 14일 모여 이틀간 손발을 맞춘 뒤 9월 17일 나고야로 이동한다"고 향후 일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