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2%정도라 충전하면서 먹을려고 창가에만 충전할 수 있어서 거기 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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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검정은 사람이 앉아있고 내가 제일 왼쪽에 앉았음 짐이 많아서 옆에 짐을 뒀뒀음저 □ 가 내 짐 자리ㅇㅇ 한참 먹는중인데 아주머니가 오셔서 아가씨 짐이냐고 묻는거임 나처럼 충전해야하고 일행들이 4명인가 싶어서 얼른 네 대답하면서 짐 벽쪽으로 쌓고 품에 가방 안으면서 비켜줌
근데 본인 혼자시고 내가 치운 자리에 본인 가방 올려놓으심 일행도 없음 충전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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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태임... 다른 일반자리 쇼파자리 빈자리 많음... 다른데서도 뷰 좋은 자리 한개 빼고 다 비어있음 여긴 3면이 뷰임ㅇㅇ 그냥 좀 황당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