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우 퇴근하고 버스 탔다가 라커에 폰 두고와서 찾으러 갔는데 박곰네 직원분이 카트에 태워서 데려다 주셨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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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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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찍지 말라고 하는데 모두가 웃고 있어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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