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PB 1군에서 뛰고 싶었으나 여의찮았다. 두산이 가장 먼저 손을 내밀었다.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그는 “두산을 전혀 몰랐다. 철웅이가 귀여웠다”며 웃은 후 “계속 소통하면서 더 알아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5308049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375 박철웅 매력있네 ʕ ◔ᴗ◔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