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는 “이젠 안정적이면 그건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파도가 치면 그 위에서 서핑하려고 한다. 파도 위에서 놀면 되는 것 같다”며 “안 좋아지면 그 이유를 찾는 재미로 야구하면 된다. 맨 처음 야구가 좋아서 야구를 시작했던 거니까 그 마음만 잊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면 상황이 조금 안 좋더라도 동요를 덜 하게 되는 것 같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09:32 |
조회 수 188
이영하 철들었네 짜식 ʕ๑o̴̶̷︿o̴̶̷๑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