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명 받고 눈물' 삼성 9라운드의 기적, 드디어 전역한다…구단 내부 평가는? "실전 감각 필요해 보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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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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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은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입대했다. 상무에서 2024년 77경기 39안타 4홈런 38득점 25타점 타율 0.227 OPS 0.700을 기록했다.
올해는 16경기에서 7안타 4득점 타율 0.175 OPS 0.488로 부진했다. 이마저도 4월 22일 KT 위즈전 1타석 출전 이후 출장 기록이 없다.
최근 박진만 감독은 "솔직히 상무에서 못 뛰더라. 상무 내부적으로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여튼 제대하고 와서도 실전 감각을 더 많이 끌어 올려야 하지 않을까"라고 했다.
이어 "제대하고도 실전 감각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요즘 퓨처스리그 게임을 많이 중계해 주기 때문에 게임도 보고, 내용도 제가 확인하고 있다"고 당장 1군 합류는 어렵다고 에둘러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70079
상무에서 경기를 별로 못나가게 될 줄은 솔직히 별로 예상 못했어...
퓨처스에서 올해는 감각 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