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후 통첩이었지" 롯데 결단 임박…주장도 예외 없는 초대형 격변 준비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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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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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어지기 전에 롯데는 결단을 준비한다. 전준우 노진혁 등 베테랑들도 예외는 아니다. 전준우를 레귤러로 생각했던 김태형 감독의 생각도 이제는 완전히 내려놓으려고 한다. “사실상 최후 통첩이다”라면서 “전준우는 지금 2군으로 내리지는 않더라도 일단 대타로 대기를 시켰다고 내보내든지 해야 할 것 같다. 노진혁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전준우의 경우 레귤러 선발에서 빠지더라도 노진혁의 경우 2군행을 다시 걱정해야 할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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