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난 그래서 감독이 투수 작작 갈고 조용히 꺼지길 바람 https://theqoo.net/kbaseball/4224569013 무명의 더쿠 | 18:58 | 조회 수 42 이미 2년간 갈아마셨으니 올해라도 나대지 말길이미 3연투 시동 걸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