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나도 어제 하이라이트 보고서야 알았다"면서 "프로 선수는 울고 그러면 안되는데…아직 꼬마니까"라며 난감해했다. 이어 "이강민 가족들이 눈물바다가 됐다고 한다. 할머니까지 우셨다고 하더라"면서 민망한 속내를 전했다.
무명의 더쿠
|
18:04 |
조회 수 333
경기 전에 이 기사 보고 ㅈㄴ 웃음ㅜㅜㅋㅋㅋ
할머니까지 우셨다는데 그걸 아는 룰동이 웃김
할머니까지 우셨다는데 그걸 아는 룰동이 웃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