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띠발 강민이 폐를 끼친 것 같아서 눈물이 나왔다는데 와중에 이순철 “김현수 선수가 잡아 줬더라면 어린 선수가 이런 아픔을 겪지 않아도 됐을 텐데” 이럼 ㅅㅂ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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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조회 수 242
https://x.com/wizghostsw/status/2060954675684515859
진짜 개웃기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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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웃기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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