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가 4번 좌익수를 맡는다. 박 감독은 "수비는 살짝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형우를 넣었다. 방망이를 돌리는 것에는 큰 무리가 없는데 근육이 좀 놀라서 허리를 숙이는 자세가 불편한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4075464 무명의 더쿠 | 05-31 | 조회 수 29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