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때싶일수도 있지만 비오던 문학에서 감독 한번은 나와서 정비해달라고 할 줄 알았음
무명의 더쿠
|
03:00 |
조회 수 79
솔직하게 홈팀은 어떻게든 경기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잖아
그래서 경기가 이어진건 그냥 이해를 함
근데 우리 감독은 유격수자리 홍수나서 난리가 나있으면 정비라도 제대로 해달라고 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8:0 에서 8:8 따라잡히던 개폭우의 수원 경기 끝나고 지가 지입으로 감독이 망칠뻔한경기를 선수들이 이겨줬다고 말하지 않았었음?? 그걸 왜 또 반복하려는지 나 그경기 직관하면서 도저히 이해가안갔음
그 개폭우의 수원도 직관이라 진짜 너무 불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