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좋은 의미로 최민석이 불펜 뱉은거의 반대 케이스가 택연이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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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조회 수 177
마무리 생각하고 뽑긴 했는데
택연이 스태미나가 워낙 좋아서 신인때 2군에서 선발로도 긁어볼만 했는데
역설적으로 불펜,마무리 자리를 너무 잘 받아먹어서 바로 신인 마무리가 된 케이스
만약에 택연이가 불펜 토했으면 2군에서 선발수업 시켜볼 수도 있었을꺼 같은데
택연이 스태미나가 워낙 좋아서 신인때 2군에서 선발로도 긁어볼만 했는데
역설적으로 불펜,마무리 자리를 너무 잘 받아먹어서 바로 신인 마무리가 된 케이스
만약에 택연이가 불펜 토했으면 2군에서 선발수업 시켜볼 수도 있었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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