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는 아니고 내 친구가 메뉴 고르려고 키오스크 줄 서는데 앞 사람들이 꾸물꾸물 거려서 짜증났거든 근데 그 앞 사람들이 의리랑 장민기..? 였다고 했음
무명의 더쿠
|
21:20 |
조회 수 240
한 명 또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ㅋㅋㅋㅋ
뒤에 있는 내 친구들 보더니 어어어어 죄송해요 먼저 고르세요ㅠ 하고 비켜줘서 친구가 결정은 오래 걸리지만 착한 바보들이라고 부름 ㅅㅂㅜㅜㅋㅋ
아 맞다 덩치가 엄청 컸다고 그랬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