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은 아님
일하러 간거고 직장사람들 내가 야구보는줄도 몰라서 그냥 닥치고 있었단말임
하.하.하. 진짜요 ㅇㅈㄹ하고
싸인해달라고 할까말까 미친듯이 고민하다가 그럼 직장 전체에 덕밍아웃해야돼서 걍 참았는데
정확히 이틀 뒤에 친구가 취켓을 잡아왔다고 잠실 익사이팅석 2열을 간거임ㅋㅋㅋㅋ
그 익싸석에서 선수들 사인받겠다고 기다리다가 밥먹은 선수도 만남...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기억했는지 왜 말을 안하셨어요..? 이래서
하.하.하. 그러게요 그래도 지금 싸인받앗으니됐죠ㅎㅎ 이러고 뚝딱거렸더니 뭐지..? 이런 얼굴로 다음 사람 사인해주러 넘어감ㅋㅋㅋㅋ
그이후로 다시볼일은 없었지만 가끔 생각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