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아직 모르겠다"며 웃은 뒤 "앞으로 리드나 수비, 실책 없는 경기 등 봐야 할 것이 많다. 시즌이 끝난 뒤에 칭찬하겠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3125211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295 진짜 인서한테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