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감독이 3연투 시킨 투수한테 말하는 꼬라지 좀 봐 https://theqoo.net/kbaseball/4223117138 무명의 더쿠 | 16:20 | 조회 수 221 김 감독은 "(정철원이) 볼을 빌빌 던지더라. 그래서 올라가서 한소리 했다"며 "정신줄을 가끔 놓는다. 144km/h 던지다가 볼볼 나오면 142km/h 이렇게 한다"며 지적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