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조급함과 궁지에 몰림과 그런걸로 인한
바닥의 인성을 보인거라고 생각하긴 하거든?
근데 어쨌든 거기서 깨달음을 얻고
지금은 잘 해주고 있으니까 비난하고 싶진 않더라고
(카테덬들이 비난한다는게 아님)
(그냥 올해는 잘해주고 계시네요 하고 생각하겠다는 거임)
(감독을 프레임 씌워서 보지 않겠다는 거임)
그래도? 깨달음을 얻은게 어디냐....하는 마음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라는 뜻)
바닥의 인성을 보인거라고 생각하긴 하거든?
근데 어쨌든 거기서 깨달음을 얻고
지금은 잘 해주고 있으니까 비난하고 싶진 않더라고
(카테덬들이 비난한다는게 아님)
(그냥 올해는 잘해주고 계시네요 하고 생각하겠다는 거임)
(감독을 프레임 씌워서 보지 않겠다는 거임)
그래도? 깨달음을 얻은게 어디냐....하는 마음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