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아니 물집말소만 듣고 빈아 푹쉬어라 이랬는데 피닦으면서 던졌다는거 보고 https://theqoo.net/kbaseball/4222958140 무명의 더쿠 | 13:32 | 조회 수 256 지금 맘속으로 울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