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엄준상과 김지우는 이범호 KIA 감독이 전체 3순위 지명권을 확보했을 때부터 큰 관심을 보였던 유망주들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2943458 무명의 더쿠 | 13:14 | 조회 수 296 확보ㅋ이거 무슨 레이스에서 이긴거마냥 써놨네ㅋㅋㅋㅋ^ᶘ=•̅ ᴥ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