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원준을 부른 뒤 "내가 너를 얼마나 예뻐하고 있는지 말해달라"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최원준 역시 "더 이상 예뻐하고 잘 챙겨주실 수가 없을 정도다. 한계치까지 나를 좋게 봐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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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조회 수 245
이거진짜너무웃긴디
강철이자꿐ㅋㅋㅋㅋ 인터뷰하다가 지나가는선수부르는것도웃겨ㅠㅠ
그제 원석이랑현민이 불러서뭐라하곸ㅋㅋㅋㅋㅋㅋ
강철이자꿐ㅋㅋㅋㅋ 인터뷰하다가 지나가는선수부르는것도웃겨ㅠㅠ
그제 원석이랑현민이 불러서뭐라하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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