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솔직히 직관에서 경기 터진거 느꼈을 때부터 선발타자들 내려가는 순간을 기다렸어여 https://theqoo.net/kbaseball/4222688397 무명의 더쿠 | 02:08 | 조회 수 111 서코의 노래방타임 즐기고간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