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업계에 따르면 양키스는 하현승에게 계약금 226만 달러(약 34억원)를 제시했다. 하현승이 미국 진출을 결심했다면, 1999년 김병헌의 한국 아마추어 역대 최고 계약금 기록을 27년 만에 깰 수 있었다. 김병현은 당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225만 달러에 사인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2648299 무명의 더쿠 | 01:05 | 조회 수 161 ㄷㅂㄷ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