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는 호수비를 해준 심우준에게 "우준이 형 사랑한다. 뽀뽀할 뻔했다"라고... 심우준은 "안 받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2596029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486 https://x.com/i/status/1178217790865412098투백호 도전 시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