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1은 선발들이 하드캐리하고 꾸역꾸역 무라도 캐서 어찌저찌 올라는 갔는데 이 전력이 당장 내일도 장담할 수 없는 전력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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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많이들.. 말은 아꼈지만 지금 아니면 또 몇 년을 더 헤맬지 모른다라는 생각이 있었던거 같음 자욱이가 야수 막내급이었으니 당장 다음 시즌에 와르르 돼도 안이상한.. 그래서 우주의 기운이 몰렸을 때 무조건 하자 이런 생각 그래서 더 허무하고 마음이 아팠음꒰( -̥̥᷄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