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내 느낌에 21이 더 간절했던 건 https://theqoo.net/kbaseball/4222580182 무명의 더쿠 | 05-29 | 조회 수 154 16 17 18 19 20 팀이 뭐랄까 서서히 정상궤도로 올라가다가 다시만난 가을이 아니고갑자기 라스트댄스처럼 다들 으쌰으쌰하는 와중에 반짝 만나는 가을 그런 기분 약간 있었어 지금이 지나면 다시 못 만날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