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왐마 https://theqoo.net/kbaseball/4221435484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315 KIA 감독의 미소는 당연했다. 27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어제 들어갈 때 김태형에게 '계속 첫 승이 밀렸던 이유가 대한민국 최고 투수를 이기려고 그랬나보다'라고 했다. 정말 잘 던져줬다"라며 "앞으로도 이렇게 잘 던질 투수라고 생각한다.자팀 타팀선수에 대한 존중하면서 인텁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