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ny_kia/status/2059927051130573285
상우 올해 초까지는 블루투스처럼 멀리서 손 뻗고만 있어서 햄종이 팔 잡고 끌고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스스로 팔 올리고 있네
https://x.com/ony_kia/status/2059927051130573285
상우 올해 초까지는 블루투스처럼 멀리서 손 뻗고만 있어서 햄종이 팔 잡고 끌고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스스로 팔 올리고 있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