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발목이 불편해 이틀 연속 선발 명단에서 빠졌던 주축 타자 양의지가 돌아왔다. 김 감독은 "상태가 괜찮아서 지명타자로 나간다. 주말 경기에서는 수비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1290356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272 포의지 ʕ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