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5갠가 던지고 급하게 나갔는데 잘 막아서 다행이다만
다음 이닝도 원중이가 계속 던질 듯이 불펜장에서 공 던지더니 갑자기 전화와서 8회엔 몸 얼마 안 푼 정민이를 올리더라고?
원중이나 정민이나 그냥 서 있던 시간이 공 던지면서 어깨 푼 시간보다 길 듯 ㅋㅋㅋㅋㅋㅋ
투교할 때 감독인지 투코인지 하여튼간에 불펜장에 전화만 쳐하지말고 좀 불펜투수들 공 좀 던졌는가 확인 좀 하고 투교하지
ㅈㄴ 현란하게 바꿔대서 불펜장은 대기조 기습공격수준이더라
다음은 너다 하면 공 5개씩 급하게 던지고 나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