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요즘 불펜 중에 도훈, 정민, 원중, 준용 투구볼 때마다 내 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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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
조회 수 98
현도훈, 박정민 : 어디서 이런 투수들이 올해 우리에게 선물 같이...!
먼중이 : 구속 더 올라와야하는데...근데 삼진 잡기 시작한다!!
주뇽이 : 그래 나고야 가야지 준용아 기특하다
딱 이 마음임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중이 : 구속 더 올라와야하는데...근데 삼진 잡기 시작한다!!
주뇽이 : 그래 나고야 가야지 준용아 기특하다
딱 이 마음임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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