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만처럼 꺾이지 않는 불꽃 투혼을 발휘하며 버틸 수 있으면 가장 멋있지요. 하지만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은 자주 꺾입니다. 그래도 좀 꺾이면 어떤가요? 오늘까지 쉬고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