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규민은 "(고)영표는 워낙 공부도 많이 하고 (하이 볼을 던지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안 풀렸을 뿐이지 제자리를 찾을 거라고 분명히 믿고 있다"라면서 "따로 말은 안 했지만 편안하게 원래 너의 피칭을 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힘줘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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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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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옆에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보고 있는 건 사실이다. 정말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결과가 하루빨리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귤터뷰에서 영표 응원하는 기사 떴는데
영표 퀄스승투에 우귤도 이닝 잘 마무리해줘서 마음 돟아ㅜㅜ
https://naver.me/GIII6PlS
못본키티들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