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지훈이는 백업으로 시작했지만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줄 알기 때문에 여러 방향으로 기용할 수 있다. 지금은 백업이라고 하기에는 주전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재석이가 돌아와도 지훈이가 함께 뛸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0689498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348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