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쯤 된 여자가 비키라고 그래서 벙쪄가지고 옆에 앉아라(엄마 옆자리 비어있었다하심)하니까
무작정 비키라고(자기랑 자기 엄마랑 같이앉으려고한건거같다하심) 시비걸어서 다른데 자리도 없는데 비키셨대
정작 그 여자 어머니는 금방 내린다고 서서가고 지가 울엄마 앉아있는데 자리에 앉아서 비켜주지도 않아서 엄마는 또 서서 가셨다고.....
어이없었다고하시는데 하........
욕이 절로나오네
40대쯤 된 여자가 비키라고 그래서 벙쪄가지고 옆에 앉아라(엄마 옆자리 비어있었다하심)하니까
무작정 비키라고(자기랑 자기 엄마랑 같이앉으려고한건거같다하심) 시비걸어서 다른데 자리도 없는데 비키셨대
정작 그 여자 어머니는 금방 내린다고 서서가고 지가 울엄마 앉아있는데 자리에 앉아서 비켜주지도 않아서 엄마는 또 서서 가셨다고.....
어이없었다고하시는데 하........
욕이 절로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