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탔는데 어떤 노부부가 내 자리에 이미 앉아있더니 제천까지 자기들이 예매해놓은 곳에 앉으라는거임
무명의 더쿠
|
14:30 |
조회 수 337
나는 서울까지 가야되는데.. ㅅㅂ 내가 맨뒤에 누워서 가고싶어서 그런걸 왜 맘대로 내자리 앉고 지랄이야.. 존나 싫다는데도 안비켜 짜증나게..
근처에 교수님 있어서 더 말 못하고 오긴 했는데..
난 나이 저렇게 먹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