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에서 그린라이트를 받을 만한 몇 안되는 선수답게 적극적인 주로도 돋보인다. 최원준은 "요즘 좀 많이 죽어서 자제하고 있다"면서 웃은 뒤 "KT는 마운드가 강한 팀이니까, 너무 무리하지 않으려고 한다. 많이 배우고 있다. 효율이 중요한 거니까…30도루만 넘기자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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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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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현수 형하고 같은 팀에서 뛰고 있어 다행이다.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멘털도 힘들 때마다 현수 형한테 상담을 했다. '야구는 즐겁게 해야한다'는 얘기가 특히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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