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어제 경기에서 어깨 불편감으로 마운드에서 내려간 김영규 선수는 검진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통증이 남아 있는 만큼 며칠 더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NC는 김영규 선수 말소에 대비해 C팀에서 최요한 선수를 불러 대기시켜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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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두산)"(김)택연이가 올라와도 (이)영하는 지금의 역할을 계속 할 거다. 택연이는 1~2경기 정도는 편한 경기에 나갈 것이다. 영하가 워낙 잘해주고 있고 택연이도 경기 감각을 익혀야 한다. 택연이가 1군 와서 뛰는 걸 보고 투수 코치와 상의해 결정해야 겠지만, 지금 당장은 태연이가 있어도 영하가 마무리를 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덧붙였다.
두산)현재 두산은 마무리 김택연이 어깨 부상, 언재석이 왼쪽 허벅지, 박준순이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 김원형 감독은 "김택연은 일단 (재활) 스케줄이 나와 있다. 다음 달 3일 정도에 라이브 피칭을 하고 6일, 8일에 경기를 뚜리 예정이다. 두 경기에서 몸 상태에 문제가 없으면 (1군에)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