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안그래도 연패로 슬픈데 두 선수와 작별 시간은 점차 다가오고 있음도 분명하다 이 대목부터 눈물 https://theqoo.net/kbaseball/4220320994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155 ㅠㅠㅠㅠㅠㅠ 언제 이렇게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