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들 정재한테 (나 보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잘 지내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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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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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재가 재현이한테 형이라 하는구나
대선배의 솔선수범을 보고 배운다. 박재현은 나성범에 대해 "이렇게 (늦게까지) 경기해도 매일 아침을 드시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고 나도 항상 같이 아침을 먹었는데 힘들어서 매일은 못 먹는다"면서 "술, 담배도 안 하시니 좋은 영향이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