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늘 같은 날은 집에 가는 길이 제일 눈물남 https://theqoo.net/kbaseball/4219740904 무명의 더쿠 | 21:47 | 조회 수 136 빗물에 샤워하며 이걸 다 본 내가 등신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