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내년(2027년)에 주전 유격수를 시킬 생각이다. 올해는 유격수와 3루수를 오가게 되면 타격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스프링캠프 때 잘 준비해서 내년에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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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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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27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도영에게 유격수 수비 훈련을) 조금씩 시키고 있다. 본인도 느낌이 괜찮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2027년)에 주전 유격수를 시킬 생각이다. 올해는 유격수와 3루수를 오가게 되면 타격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스프링캠프 때 잘 준비해서 내년에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유격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조금 실수가 나오더라도 버텨주는 것이 필요하다. 3루수보다 유격수로 가면 (처음엔) 더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부분들도 커버하려면 스프링캠프부터 준비를 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