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를 오늘 선발로 쓰려다 상대(NC)가 (박)준영이를 덜 상대했기에 그대로 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 두 투수가 5선발과 롱릴리버를 번갈아 맡을 전망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9361560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447 번갈아맡는건 또 뭐냐.. 가지가지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