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1일 고척 KT 위즈전은 박준현이 나간다. 그 다음 안우진 등판 순번에는 2년차 좌완 박정훈을 부를 계획이다. 설종진 감독은 “주말에 등록시켜서 나가게 할 것이다. 우진이 자리에 들어가면 될 것 같아서 큰 문제는 없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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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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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감독은 27일 고척 KIA전을 앞두고 “물집이 약간 벗겨졌다. 10일 이후 나올지 안 나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깨 수술을 받은 쪽은 이상이 없다. 단, 힘이 들어가다 보니 이두근 근육통도 생기고 굳은 살도 배게 됐다. 병원 진료도 한번 받아보게 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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